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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마시는 샐러드 클렌즈 24h’ 출시…과일·채소 섭취 편의성 강화

  • 2026.10.15


테일러가 24시간 동안 가볍게 클렌즈 루틴을 챙기면서, 

평소 부족하기 쉬운 과일·채소의 영양까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신제품 ‘마시는 샐러드 클렌즈 24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웰니스 트렌드가 일상 속 루틴 관리로 확장되면서, 채소와 과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마시는 샐러드 클렌즈 24h’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평소 과일·채소 섭취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소비자들이 하루 동안 간편하게 클렌즈 루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제품은 946ml 대용량 한 병을 하루 4회, 1회 약 200~250ml씩 나눠 마시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별도의 희석 과정 없이 바로 음용할 수 있으며, 여러 날에 걸쳐 이어가는 방식이 아닌 제품명 ‘24h’처럼 하루 단위로 간편하게 끝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총 111가지 원료를 사용해 채소류 55종, 과일류 40종, 버섯류 11종 등을 담았으며, 여기에 비타민 9종과 파이토케미컬을 더했다.


제조 과정에는 원물 그대로를 오랜 시간 담아내는 ‘홀푸드식 공법’을 적용했다. 평소 섭취하기 어려운 식물의 다양한 영양을 놓치지 않도록 씨앗과 껍질, 알맹이까지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식물 유래 식이섬유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해 음용 시 포만감까지 고려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테일러의 24시간용 클렌즈 주스는 기존 ‘트리플 클렌즈 24h’와 함께 총 2종으로 확대됐다. 

기존 ‘트리플 클렌즈 24h’가 무겁게 먹은 다음 날 리프레시 루틴을 원하는 소비자를 고려한 제품이라면, 

신제품 ‘마시는 샐러드 클렌즈 24h’는 24시간 클렌즈 루틴과 함께 과일·채소를 간편하게 채우고 싶은 소비자를 겨냥했다. 

두 제품 모두 희석 없이 하루 동안 나눠 마시는 방식은 동일하다. 


테일러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단순히 가볍게 마시는 클렌즈 주스를 넘어, 과일과 채소를 균형 있게 즐기며 리프레시 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샐러드를 매번 씻고 자르는 번거로움 없이 하루 동안 4회 나눠 마시며 간편하게 클렌즈 루틴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시는 샐러드 클렌즈 24h’는 출시를 기념해 테일러 공식몰에서 특가 혜택과 함께 판매된다.